2016年09月30日 13:27

왕문흠은 대외에 미국 생화학 박사 학위를 지니고 있고 가거 유엔 세계보건기구 (WHO) 연구소 회원을 맡은 적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직판 방식으로 2년도 안 되는 사이에 8만 여명의 회원을 받아들이고 세포 리페어, 면역 조절이 가능한 건강 식품으로 광고 판매하였으며 그 매출액은 32억원에 달한다. 29일, 검찰 조사팀은 수색 행동을 전개하였다. 오늘 새벽 검찰 측은 왕씨 등 7명의 간부에게 10-80만원의 보석금을 내도록 요구 하였다.

[TOTAL SWISS 」 사이트는 자신의 회사를 세계 제일의 마케팅 능력을 구비한 세포 복구 요소 로 강조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 대만 업계 10위, 세계 순위 70위에 진입하였다고 자칭하고 있다.

사실상 검찰의 조사에 따르면, 왕씨는 뻬이시커, 아이티웨이, 루이쓰웨이 등 브랜드 건강식품을 수입하여 「TOTAL SWISS」의 이름으로 직판을 통해 대만 11곳의 영업소에서 판매하였다. 제품에는 혈액 지질 조절, 내장 개선, 피로 제거, 골격 강화, 면역 조절 등의 건강 식품 보건 효능이 있어, 이 제품을 복용하면 세포가 영양과 활기로 가득 차며, 건강한 세포가 자연적으로 손상된 기관을 복구해 준다는 허위‧과대광고를 하였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왕씨의 생물 기술 전공을 오신하고 원래의 항암 치료 과정이나 만성병 투약을 포기하였다. 검찰은 어제 이 회사의 본부, 영업소에 등에 대한 수색을 진행하고 왕문흠 등 7명을 소환하였다. 조사 후 건강 식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10-80만원의 보석금을 내도록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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